내가 비트코인에 투자 하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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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채권시장은 잘 모르는것 같다.

우리가 채권시장을만들겠다.

“현재 미국 장기 금리 는 펀더멘털 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 우리가 채권 시장을 만들겠다”

마치 최근 우리나라 정부가 환율을 이야기하는 것과 굉장히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걸 이 정도로 개입한다고...?

“사람들은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고, 나는 그들이 알지 못하는 정보를 알 수있다.

마치 세력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이렇게 강하게 개입함으로써 국채금리는 일단 내려가길 바라는 것이겠죠?

-엔화 개입 발표

-장기채 바이백 발표

-채권 시장 구두 개입

“그리고 필요하면 우리가 직접 시장에 개입하겠다”

채권시장 직접 개입...? (재무부가 장기채를 사고 단기채를 줄인다..?)

원래 시장이 알아서 가격을 결정하는 것인데,미국정부가 개입해서 이걸 막겠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환율 개입과 굉장히 비슷하다는 관점입니다)

현재 미국 정부는 장기금리가 이 이상 올라가는 것을 용인하지 않겠다

 

만약 우리나라 주식시장 개입,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입, 환율 개입과 비슷한 느낌이라면 절대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적어도 중간선거 전까지)

앞으로 무엇을 봐야 할까?

앞으로 미국 금융시장을 볼 때는 단순히 S&P500이나 나스닥만 확인하기보다는 다음 네 가지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②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③ 달러인덱스(DXY)
④ 금·비트코인 가격

특히 장기금리가 안정되는지, 아니면 정부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계속 상승하는지가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금과 비트코인은 어떻게 볼까?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달러와 미국 국채에 대한 시장의 신뢰입니다.

미국 정부가 시장 안정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상황이 장기간 이어지고, 동시에 재정적자와 국가부채에 대한 우려까지 커진다면 일부 투자자들은 달러 자산 이외의 대체자산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자산이 바로 금과 비트코인입니다.

물론 정부의 채권시장 개입만으로 금이나 비트코인의 상승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재정적자 확대 → 국채시장 부담 → 장기금리 상승 → 정부의 시장 안정 노력 → 달러 신뢰에 대한 논쟁

이라는 흐름이 이어진다면 금과 비트코인이 다시 주목받을 가능성은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마무리

-미국 정부가 직접 시장의 자연스러움을 억지를 막는다?

-달러 신뢰가 깨지는 것이고, 화페와 반대되는 자산 개념인

-금과 비트코인이 상승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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